몰라서 못 받던 국비지원,
자격증 과정 이렇게 저렴합니다
국민내일배움카드로 재직자·실업자·자영업자 누구나 수강 가능. 한국어교원 · 관광통역안내사 · 명도소송 실무 세 과정이 7월에 개강합니다.
네, 직장 다니면서도 받을 수 있습니다
국민내일배움카드는 실업자만을 위한 제도가 아닙니다. 재직 중이거나 자영업을 하고 있어도 훈련비의 대부분을 국가가 지원합니다.
국민내일배움카드는 1인당 최대 300~500만원(5년간) 훈련비를 지원합니다. 카드가 없어도 상담 시 발급부터 도와드립니다.
정가와 자부담, 직접 비교해 보세요
국비지원을 받으면 수강료의 대부분이 국가 부담. 실제 내 지갑에서 나가는 금액은 이만큼입니다.
※ 자부담금은 개인의 카드 유형·지원 이력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정확한 금액은 상담 시 안내됩니다. 정가는 수강료 총액 기준 예시입니다.
7월 개강 3개 과정
모든 과정은 시험 일정에 맞춘 커리큘럼으로 설계되어 있습니다.
자격증 취득과정
한국어교원 응시에는 실습 20시간이 필요합니다. 현재는 온라인 실습이 인정되지만 2027년부터 금지되므로, 온라인으로 준비하려면 2026년 안에 수강을 시작해야 합니다.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과정 특징
기출·예상문제 풀이 중심으로 1차·2차 시험을 8주 안에 집중 대비합니다.
국내여행안내사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과정 특징
외국인 관광 회복세 속 수요가 높은 국가자격증. 오전반으로 운영되어 오후 시간이 자유로운 분들이 부담 없이 수강할 수 있습니다. 필기 전 과목을 핵심 위주로 특강합니다.
(명도소송)
경매 낙찰 후 가장 어려운 관문인 명도. 이 과정은 이론에 그치지 않고 소장·준비서면을 직접 작성하는 실무 중심으로 진행됩니다.
주말반 시간 선택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4단계면 끝, 어려우면 함께 해드립니다
무료 상담 신청
아래 폼에 이름·연락처만 남기면 끝. 30초면 됩니다.
내일배움카드 안내
전화 상담으로 카드 발급을 도와드립니다. 없어도 괜찮습니다.
고용24 수강 신청
어려우면 담당자가 화면을 함께 보며 진행해 드립니다.
개강일 출석
준비 끝! 개강일에 강의실에서 뵙겠습니다.
카드가 없어도, 절차를 몰라도 괜찮습니다. 전화 한 통이면 처음부터 끝까지 도와드립니다.
궁금한 점, 먼저 확인하세요
국가가 직업능력개발 훈련비를 지원하는 카드입니다. 재직자·실업자·자영업자 모두 발급 대상이며, 5년간 1인당 300~500만원 한도로 훈련비의 대부분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개인 자격으로 신청하는 제도로, 회사 통보 절차는 없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상담 시 안내해 드립니다.
공지된 자부담금 외 별도 비용은 없습니다. 교재 등 부대 비용이 있는 경우 신청 전에 미리 안내해 드립니다.
현재는 온라인 실습이 인정되지만 2027년부터 금지됩니다. 온라인으로 준비하려면 2026년 안에 수강을 시작해야 합니다.
국비과정은 출석률 기준이 있습니다. 기준과 보강 방법은 과정별로 다르므로 상담 시 안내해 드립니다.